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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북도, 러시아·베트남 환자 유치 '비대면 의료관광' 설명회
20-11-03 10:58 29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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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지난 달 30, 31일 양일간 안동병원에서 러시아·베트남의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비대면 의료관광'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설명회는 외국인 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안동병원, 구미강동병원, 포항우리병원, 포항예스치과)의 특화 의료기술과 경북의 관광자원 소개, 병원과 현지 업체간 1대 1 매칭 상담 순서로 진행됐다.

경북도의료관광지원센터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경북의 의료기관 4곳과 경북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통역사) 10명이 참가해 각국 관계자와 의료기관 간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러시아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와 야쿠츠크의 의료관광 관계자 15개팀 40여명, 베트남에서는 하노이의 20개 의료기관 의료진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경북도는 올해 안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경북의료관광 거점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행사가 현지의 외국인 환자가 경북의 의료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코로나19로 해외의 국가별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홍보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구글 등에 언어별 광고를 게재하고 글로벌 여행 잡지에도 5개월간(8~12월) 경북의료관광 특집기사를 연재해 인천국제공항과 32개국 해외주재 한국문화원에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서울시, 하나투어(여행사)와 연계한 ‘2020 K-TRAVEL 온라인 트래블 마트(가칭)’ 의료관광 분야에서 독일(프랑크푸르트), 카자흐스탄(알마티), 중국(베이징), 일본(도쿄), 태국(방콕) 등을 대상으로 경북 단독으로 ‘비대면 의료관광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로 외국인 환자 유치가 힘들지만 비대면 의료관광 설명회가 코로나19 이후 경북 의료관광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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